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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라인석


사진은 세계와 접촉한다. 사진은 피사체에 부딪혀 되돌아온 빛으로 만들어진다.즉, 사진은 세계를 만진다.
1970년 출생

개인전

2019 < 사건 으로부터, 로부터 > 갤러리구피, 서울
2019 < 사진은 세계를 만지고 > 아트에디션 연계 프린트위크 포토그래퍼스갤러리코리아, 서울
2019 < TOUCH > 갤러리 브레송, 서울
2018< 이미지의 귀환 third story IMAGE2IMAGE 공간더인 > 공간더인, 서울
2015 < CONTACT >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코리아, 서울
2013 < IMAGE2IMAGE2 > 갤러리 유키, 도쿄 일본
2012 < IMAGE2IMAGE > 갤러리 유키, 서울
2009 < 낯선 하루 > 공간 루, 서울

그룹전

2020 < 확장된 감각 > 와이아트 갤러리, 서울
2019 < 포스트 포토 > 토포 하우스, 서울
2019 < 견, 바라보다 > 비움러리, 서울
2019 < On Photography > 갤러리 브레송, 서울
2018 < 고양이 > 아미미술관, 당진 충남
2018 < D cut Image for Yourself >아트스페이스엣, 서울
2017 < 경계해체II 사진과 회화의 경계 >에코락 갤러리, 서울
2011 < 사진,,,매체로서의 예술 > 스페이스 이노, 서울

출판
2019  TOUCH   나미브 출판사

인터뷰 / 작품 소개

2020.3   월간 GZ,  끝없는 사유로부터
2020.1   ASIANA,  From a Photograph
2019.2   월간사진,  사진 접촉하여 접촉하다
2012.10  미술문화,  작가탐구
2009.12  DCM,  DCM이 만난 포토그래퍼


라인석

작가노트


사진은 세계와 접촉한다. 사진은 피사체에 부딪혀 되돌아온 빛으로 만들어진다.
즉, 사진은 세계를 만진다.

나는, 사진이 세계와 접촉하는 것처럼 사진과 접촉하지 못하고.
디지털 데이터에만 접근하고 있었다. 사진을 만지고 싶었다.

사진의 프린트는 종이와 잉크로 이루어진 물질이다. 나는 그 물성에 접촉의 흔적을 남긴다.
디지털 이미지가 갖고 있는 정보의 체계가 흔적에 의해 흩어진다. 최종 결과물은 모니터에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른 이미지가 된다. 사진에서 출발하지만, 사진과는 다른 사진이고 세계와 접촉하지 않은 그림과는 다른 그림이다.

사진은 세계와 만나고 나는 사진과 만난다.

나는 닿아있고 닿았다. 


휘어진 세계로부터 캠벨수프1
42x29.7cm
pigment based inkjet on matte paper
2020

휘어진 세계로부터 캠벨수프2 pigment
42x29.7cm
 based inkjet on matte paper
2020

서울타워로부터
59.4x42cm
pigment based inkjet on paper
2018

서울타워로부터로부터
59.4x42cm
pigment based inkjet on paper
2018

파커볼펜으로부터1
90x31.8cm
pigment based inkjet on paper
2019

파커볼펜으로부터2
90x31.8cm
 pigment based inkjet on pap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