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독백들이, 그들의 독백들이 허공에서 사라지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 지길....
BLIND COMMUNICATIONS이라 해도 멈출 수 없어 계속 되어진다….
출생 1972년 서울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18년- 일방적이고 일상적인,온리카페앤갤러리, 서울 삼청동
2017년- 인상적인침묵,’ㄱ‘갤러리, 경기도 파주
2016년- BLIND COMMUNICATIONS, 대안공간 눈(신진작가공모전), 경기도 수원
2016년- FUNKY, PLASTIC SCANDAL, A1갤러리(작가공모전), 서울 송파동
단체전
2019년-예술하라 아트페어,팔레드서울,충주예술회관
2019 년- 봄을 보다,P&Y 갤러리.백현동
2019년-홍익 루트회, 조선일보 미술관
2018년-선물전,P&Y 갤러리.백현동
2018년-Story,P&Y 갤러리.백현동
2018년-너의 추억 나의기억,32갤러리,압구정동
2018년-예술하라 아트페어,팔레드서울,충주예술회관
2018년-객체와 관계,영아트갤러리, 인사동
2018년-홍익 루트회, 미술세계 갤러리
2018년-Spring Breeze,갤러리 M
2018년-핑크아트페어,인터콘티넨탈 삼성동
2018년-Asia.contemporary.art.show,Hong Kong Conrad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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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2017년- 서리풀 아트포아트 청년작가미술대전
2016년- 서리풀 아트포아트 청년작가미술대전
2016년- 강남미술대전
인터넷의 발달로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맺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 무의미한 관계 속에서의 소통은 오히려 더 많은 외로움을 심화시킨다. 서로가 서로에게 절망적인 우울을 안기게 된다.
소음과도 같은 분주한 COMMUNICATIONS들 속에서 자신들의 내부의 깊은 곳에서는 고독한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어렵게 시도한 COMMUNICATIONS은 본인의 의사와는 다르게 왜곡되어 전달되기도 하며, 미세한 감성들은 편집되어 버리거나,독백으로 끝나버리기도 하는 BLIND COMMUNICATIONS이 되는 것이다.
나의 작업들도 매일 살아가면 겪는 수많은 이미지와 관념, 그 일상들이 쏟아 내고픈 말들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하지만 나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 되어질 수 있기도 하며, 수많은 독백들의 나열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작가는 작품으로 소통을 말하고자 한다 해도 작업 역시 BLIND COMMUNICATIONS이 되어 버린다.
나의 독백들이, 그들의 독백들이 허공에서 사라지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 지길.....
BLIND COMMUNICATIONS이라 해도 멈출 수 없어 계속 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