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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과 숨바꼭질-내가 찾는 예술 보물” 개최

’도서관은 살아있다 - 목판으로 보는 세상’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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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살아있다 - 목판으로 보는 세상’ 전시

[안성=경기인터넷뉴스] (주)미하라에서는 안성시립도서관에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과 숨바꼭질-내가 찾는 예술 보물”이 지난 4월부터 11월 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체험해보고자 (주)미하라 홍 성미가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경기문화재단의 주관으로 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 예술과 숨바꼭질-내가 찾는 예술 보물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에게 학교 밖 다양한 문화와 예술적 경험의 기회를 주고자 하며 평면위주의 시각예술에서 영상과 애니메이션 감상과 체험을 넣어 좀 더 흥미 있는 참여자 유도와 폭넓은 감상과 체험의 시도이다.한 대형 전시관람도 있으며 단순히 관람을 넘어 전시감상등 전시에 대한토론의 기회를 가져보는 워크숍 형태이며 전문 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교에서는 할 수 없었던 전시장의 실제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하게 된다.

그리고 작품을 유기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VTS방식의 수업을 활용하여 어렵게만 느끼던 미술관을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감상의 자유로움을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현재 1기 교육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1기는 조기 마감했으며 2기 모집 중에 있으며 “예술과 숨바꼭질-내가 찾는 예술 보물”을 통해 교육 참가자들이 성취감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미하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하는 전국 규모의축제인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오픈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은 살아있다 - 목판으로 보는 세상’의 전시를 26일~6울 2일 까지 안성시립도서관 전시실에서 개최하고 오프닝은 26일 오후 3시 이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명화로 떠나보는 문학 여행’이 오후 2시에 있고 판화체험은 오후 4시에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미술 전시와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여가 문화 콘텐츠로서, 건강하고 창의적인 가족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며 예술체험을 통해 (주) 미하라에서는 예술이 이 지역민의 친근한 문화라는 인식을 자리 잡도록 하기위한 행사이다.
경기 인터넷뉴스 / http://www.ginnews.kr/sub_read.html?uid=36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