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왕자를 읽고 있던 행복한 아이를 생각한다. 그 감성을 간직한 기억을 불러낸다.
추계예술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 전공
세종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동양화 전공
개인전
2020 내 마음 속 어린왕자에게 (자미갤러리 초대)
2019 내 안의 소년에게 (갤러리 그림손)
2017 파랑새가 부유하는 시간들 (갤러리 그림손)
2016 어린 왕자 (인천 신세계 갤러리 초대)
2015 구름을 담다 (갤러리 일호 초대)
2014 positive cloud긍정적 구름 (Daum커뮤니케이션 초대)
2013 Reread_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 (갤러리 도스 기획) 외 (총13회)
2인전
2020 < 사월온기 > 강석태.박성욱 2인전 (소노아트갤러리 초대)
2020 < 삶이 계절이라면 가을쯤 왔습니다 > 강석태.이흥재 2인전 (갤러리 세인 초대)
기획. 단체전
2020 두두물물 (마루아트센터)
2019 관점의 차이 (갤러리 그림손)
2019 한라에서 백두까지-동양화33인展 (인사아트플라자) 외
공모전. 아트콜라보
2000 제22회 중앙미술대전-특선 (호암미술관)
2000 한.독미술협회 공모전-특별상 (공평아트센터)
2001 제2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국립현대미술관)
2019 사회적 기업 콜라보레이션 (유기농 비건, 뉴욕 타임스퀘어)
작품 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주한 인천프랑스문화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순천 기적의 도서관
푸르메 재단,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주)한스 드라마 뮤직, (주)파인텍
현)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어린 왕자를 읽고 있던 행복한 아이를 생각한다. 그 감성을 간직한 기억을 불러낸다.
지금은 모두 어른이 되었지만, 우리도 언젠가 한 번은 어린아이였다.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씩의 어린 왕자가 살고 있다. 그 소중하고, 따뜻한 감성을 존경한다.
내 이야기는 감성에 대한 오마쥬이다. 이런 생각들이 조금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싶다. 오늘도 어린 왕자를 읽고 있을 내 안의 작은 아이에게 말을 건넨다.
- 기억과 추억을 연결하는 매개자로써의, 우리마음 속 어린왕자에게 보내는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합니다.